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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07 13:33
[일반뉴스] 2008 International MENSA Mind-Sports Olympiad 한국대표로 참가
 글쓴이 : (주)루츠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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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International MENSA Mind-Sports Olympiad 한국대표로 참가 뉴시스와이어 = 등록일시 : 2008년11월19일 09시15분 2008 International MENSA Mind-Sports Olympiad 한국대표로 참가 = 한국대표 4명의 어린이들이 멘사 영국 국제대회 참가, 예상 밖의 좋은 성적 거두어 2008년 1월, 7월에 국내에서 치열하게 대회를 치러 우승한 4명의 어린이들이 한국대표로 2008년 10월 26일 영국 버밍엄에서 개최된 2008 International MENSA Mind-Sports Olympiad에 출전하고 돌아왔다. 버밍엄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의 종목은 멘사커넥션이었으며, 4명의 자랑스런 영재들은 서울 덕수초등학교 6학년 심다희, 수원 곡반초등학교 4학년 김준혁, 전주 서곡초등학교 5학년 경지윤, 전주 서곡초등학교 4학년 경도윤이다. 대회에 앞서 다른 종목에 출전중인 다른 여러 나라 영재 어린이들과의 첫 만남을 가졌고, 간단한 대화도 하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26일 일요일 2시 30분부터 시작된 대회는 시작부터 사뭇 진지한 모습이었다. 2007년부터 국제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고 있는 이 대회는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대회로 전 세계인들이 관심을 가지는 대회이다. 전년도 참가한 어린이들이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였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조금 달랐다. 총 4라운드로 이루어진 이번 경기는 각 라운드의 경기가 끝나면 쉬는 시간을 통해 총점을 계산하고 그에 따라 순위가 매겨진다. 그러면 다음라운드의 조 구성이 달라지는 방식이었다. 처음 1,2 라운드 경기는 그럴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으나, 3라운드부터 각 조의 1등, 2등을 하는 결과를 내었다.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김준혁 학생이 1등을 하여 합계순위 7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페이스를 되찾은 경지윤 학생이 합계순위 8위를 했고, 경도윤 학생과 심다희 학생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다른 여러 나라 영재들은 처음엔 그저 한국의 평범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했지만, 놀라운 집중력과 적응력으로 게임에 임하는 것을 보니 놀라웠다고 했다. 한 여성 멘사회원은 "How genius!라는 말과 함께 더욱더 열심히 해서 다음연도에도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진행자이며 멘사회원 대표인 Allan씨는 “이번 년도의 대회가 전년도에 비해 더 열정적인 아이들이 참가한 것 같다며 다음해에도 더 열정적인 아이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쟁을 하는 상황에서 세계인들을 만나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게임에 집중하다보니 하나도 떨리지 않아했고, 아이가 게임진행에 있어 질문도 했다. 한국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기쁘다.”고, 동행했던 학부모 이희숙님의 소감이다. 한국대표의 4명의 아이들의 선전에 더 발전하라는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