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사이버홍보실 > 주입식 대체하는 놀이교육 '인기'-매일경제TV mbn 07/04/15
 
 
 
 
작성일 : 11-11-07 13:11
[일반뉴스] 주입식 대체하는 놀이교육 '인기'-매일경제TV mbn 07/04/15
 글쓴이 : (주)루츠템
조회 : 16,699  
주입식 대체하는 놀이교육 '인기' 놀면서 배우는 공부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와 수학 선행학습에 예체능 과외까지 사교육에 찌든 아이들에게 놀이교육은 쉼터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혁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정연이는 영어학원과 피아노학원까지 세 곳을 다니지만 이곳에 올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주입식 교육이 싫은 정연이는 주사위를 던져 좌표를 찾는 게임에 푹 빠졌습니다. 인터뷰 : 윤정연 / 고양시 성라초 2년 -"여기에 오면 게임을 하니까 재미있지만 다른데 가면 지루해서 재미가 없어요." 한참 뛰놀고 싶은 나이에 또래들과 어울리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기자> -"수학과외다 영어학원이다 바쁜 생활이지만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곳은 이처럼 쉼터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IQ148 이상인 멘사회원들이 선택한 수학응용게임을 통해 가족도 화목해지고 학습효과도 높다며 만족합니다. 인터뷰 : 임효금 / 윤정연 어머니 -"정말 교과서나 문제지만 푸는게 아니고 수학적인 사고를 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여기에 보냈습니다." 학원가에 불고 있는 놀이교육 바람은 어린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창환이는 한달 동안 영어학원에 다녔지만 외우기를 부담스러워해 다시 놀이교육학원으로 옮겼습니다. 오전에 농장에서 씨뿌리기를 체험한 뒤 나무에 잎을 붙이는 놀이를 하니 아이들의 눈망울이 초롱초롱합니다. 인터뷰 : 김길숙 / OO학원장 -"아이들은 즐거운 걸 좋아하고 즐거움을 통해서 잠재력을 개발하거든요. 본인들이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해요." 감성은 물론 지능지수도 높일 수 있는 놀이교육이 주입식 교육을 대체하며 새로운 학습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bn뉴스 이혁준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