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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07 15:35
영국 국제대회 참가기행문 보세요.
 글쓴이 : (주)루츠템
조회 : 5,752  
<김준혁 영국 국제멘사대회를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김준혁입니다. 저는 이번 영국 멘사 게임 대회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우선 게임은 승부욕이 앞서기 보다는 상대방과 서로 즐기며 해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그곳 멘사 회원들은 게임 성적에 상관없이 웃음을 앓지 않는 여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짧지만 나의 영국 여행의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영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었고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저는 멘사게임을 알게 된게 오래되진 않았지만, 게임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이 길러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아서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다음 번에도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도전하겠습니다. 선생님들과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윤이의 영국멘사대회 참가기> 나는 인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11시간 비행을 했다. 그동안 비행기에서 영화도 보고~노래 (라디오)도 들었다. 독일(프랑크푸르트)에서 또! 경비행기를 타고 녹초가 되어 한국시간으로 밤을세워 영국(버밍휌)에 도착하였다. 다음날..호텔에서 조식을 먹고(소금이 많이들어간것 같은) 방에서 멘사게임 연습을한뒤에. 멘사대회장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버밍헴에 도착했을때, 마라톤 대회가 한창이었다. 지역주민들인것 같아 보였는데 남자 여자 노인들이 대회를 하고 있었다. 가족들은 플랜카드를 들고 나와 응원을 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좋게 보였다.. 멘사게임을 한뒤 결과는 같이 떠난 친구가 좀 좋았다..1라운드에서 5라운드까지 경기를 해서 평균점수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첫 라운드에서는 한국에서 떠난 사람 들중에 다 꼴등을 했는데 나만 일등을 했다.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 부터는 약간 점수가 좋지않았다. 누나는 한국에서와 달리 멘사게임룰이 바뀌어서 1,2 라운드에서는 점수가 좋지않았지만 3라운드부터는 계속 1등을 했다. 올 멘사도 나와서 굉장히 부러웠다. 그리고 대회가 끝난뒤.. 기차를 타고 런던으로 갔다. 다음날은 여행을 했는데.. 옥스퍼드 대학에가서 해리포터 촬영지도 갔다. 기념품도사고 christ church 에 갔다.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촛불도 붙였다. 구경을 하고 나와서 런던으로 이동을 했다.런던에서 빅벤의 종소리를 들었다.그시계는 몇 백년 동안 시간이 틀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런던아이도 봤는데 런던 아이는 런던 전체를 다볼수 있다고 한다.(135m) 그다음은 근위병 교대식을 봤는데 힘들었다. 근위식 병사들은 곰털로 된 긴~모자를 썼다. 그리고 기병대도 보았는데 말을 타고 도로로 달린다. 저녁에 타워 브릿지에 갔는데 거기에 한국에 상륙해서 우리나라를 도와준 해군함대도 있었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호텔로갔다.다음날은 자연사 박물관과 대영 박물관에 가서 여러가지를 보았다.자연사 박물관에서는 미라들도 실제로 볼수 있어서 굉장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과학관도 갔는데, 대전에 있는 과학관보다 굉장히 크고 볼게 많았다. 그다음 밀랍인형 박물관인 마담 투소에가서 밀랍으로 만든 인형들을 많이보았다. 한군데는 못갔지만 밀랍인형들이 실제같았고 신기해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2시간이나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그리고 사운드 오브 뮤지컬은 정말 재미있었고 좋았다. 정말 뜻깊은 여행이었다.아빠도 같이 오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엄마는 안된다고 하시지만 다음에도 꼭 꼭 영국에 다시가고 싶다. 다음 한국 멘사 마인드-스포츠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내가 1등을 하면 좋겠다. 그러면 다시 갈수 있으니까. 자신은 없지만... 엄마는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고 집중하여 열심히 하다보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나도 꼭 열심히 해서 전국 1등을 해야겠다. <지윤이의 영국 기행문 > 나는 영국 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영국에 멘사 게임 대회를 하러 가서 영국의 문화와 많은 것을 보았다. 기차를 타고 경비행기를 타고 독일에서 프랑크푸르트로 런던으로 이리저리 움겨다니긴 했지만 영국 옥스퍼드시 부근이 사람들 인상이 대체로 밝은 편 인것 같았다. 가서 런던 아이도 봤다. 런던 아이는 대관람 차 같은 것으로 런던 시가 다 보인다고 가이드 선생님이 알려 주셨다. 또,, 마담 투소도 갔는데 마담투소는 밀랍인형 박물관 으로 실제로 밀랍으로 만들었는데 한 외국인이 밀랍인형이고 밀랍인형이 외국인일준 알았던 때도 있다. 그만큼 밀랍인형이 실제 같았다....... 또 빅벤도 봤다. 그 종소리가 정말 예뻤다..그리고 그 시계가 한번도 틀린적이 없다고 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뮤직컬도 봤는데, 연극 배우들의 노랫소리가 정말 예뻤다. 정말 재미있는 뮤직컬이였다. 영국에 가서 밥을 먹어 보니 우리나라의 음식이 가장 맛있던 것같았다. 너무 짜거나 매운 맛은 없고 기름기가 흐르는 음식들과 고기 감자가 대부분이인것 같았다, 또 영국의 세인트 조지 교회를 갔는데 스테인드글라스 의 묘사가 잘 되있는것 같았다. 나는 외국의 유리창에 있는 스테인드 글라스가 예쁜 것 같다. 해리 포터 촬영지인 옥스 퍼드 대학교도 갔는데 해리포터 영화에서나 보던 곳을 직접 보게 되니까 신기했다. 그곳에도 유리창이 스테인드 글라스였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앨리스도 찾아볼수 있었다.. 중간중간의 풀밭에 분수대 도 있었는데 멋있었다... 둥근 기둥이며 우리 나라와 또 다른 문화 였다.. 우리나라의 전통과 달랐다. 같이 따라간 인솔자 선생님과 가이드 선생님이 잘 인솔해주고 잘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잘 갔다온것 같다. 그리고 힘들게 본 근위병 교대식도 정말 인상깊었다. 경찰이 말을 타고 다니고,, 곰털로 된 모자도,, 빨간 근위병복도,우리 나라와는 반대인 영국의 문화, 음식, 말의 어투등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배운것 같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멘사 게임대회에서 우리나라와 게임룰이 많이 달라 처음에 많이 당황해서 원하는 성적은 나오지 않았던 부분이다. 처음엔 억울하기도 하고 굉장히 많이 아쉬운 생각이 들었지만 다음에 또 영국에 가게된다면 이번보다는 더 잘할수있을 것같은 생각이 든다. 영어도 열심히 해서 외국의 멘사회원들과 이번보다 더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아뭏든 신나고 재미있는 좋은 여행이었다. <다희의 영국대회 참가기> 처음 비행기를 탔을 때는 잠이 않와 한번도 않자서 많이 지루했다. 하룻밤이 지나고 드디어 대회 시간이 왔을 땐 긴장했다. 솔직히 내가 대회에서 1등한건 거의 운이었고, 멘사회원들과 한다는 것에 대한여러가지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또 친척들이 잘하고 오라는 전화까지 왔어서 긴장했다 멘사 대회가 끝나고, 점심을 먹었는데 음식이 너무 짜서 입맛이 없었다. 관광을 하고 가이드아저씨가 저녁은 한식이라는 말에 기분이 좋왔다. 난 짠음식을 싫어하는 편인데, 내가 먹었던 영국의 음식은 거의 다 짰기 때문이다. 역시 한국음식이 최고라는 걸 느꼈었다. 관광 중 기억나는 곳은 밀랍 인형관인 마담투소와 타워브릿지이다. 난 마담투소 박물관을 가기 전 다른박물관들은 그냥 지나가고 찍고, 보고 그게 다여서 좀 지루했긴 했는데, 마담투소 박물관은 달랐다. 우리 모두가 즐길수있는 박물관이었기 때문이다. 영화배우부터 시작해서 가수,만화영화,스포츠로 유명한 사람들..모두 볼수 있다. 난 많이 내려가는 것 같아 기분이 묘했다. 무엇보다 난 무서운곳을 들어가고 싶었는데, 나이 제한이 있어 못 들어갔다.ㅡㅜ 하지만 그 때 갔었던곳에서 제일 재미있어 좋왔다. 또, 타워브릿지를 갔다 와서 몇일이 지나니, 학교 사회시간에 타워브릿지가 나왔는데,.. 이름을 까먹어서 알아도 말할수가 없었다. 그곳은 뛰어놀수있는 곳과 시원해서 재미있었다. 국제대회에까지 가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을 만났다는 게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한국대표로서 참가했다는 게 자랑스러웠다. 한국에 왔을 땐 시간차 때문에 고생했지만 재미있었다. 2008-12-04 15:41:24 , Mo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