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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3일 본선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80명이 결승에 올라 치열한 각축전을 펼쳤다. (사진=게임멘사) |
[코리아뉴스타임즈] = 글로벌 인재들이 참여하는 '제14회 멘사 마인드-스포츠 올림피아드 한국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5일 게임멘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본선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80명의 인원이 결승에 올라 치열한 각축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문과 초등 1~2학년, 초등 3~4학년, 초등 5~6학년 등 총 4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올해 우승은 ▲유치부 이유진 양(6세) ▲초등 1~2학년 주예담 양(신천초등학교, 8세) ▲초등3~4학년 최하은 양(이리동초등학교, 11세) ▲초등 5~6학년 이예로 군(성당초등학교, 13세)이 차지했다. 경기도 교육감상은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주예담 양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들과 상위권 순위자들은 오는 10월 28일 본 대회 주관사의 장학금을 지원 받고, 국제멘사협회의 본고장인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 멘사 마인드-스포츠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실제 멘사 회원들과 진검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대회 참가 후 명문학교인 옥스퍼드대학교 탐방과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문화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이준열사와 애국심에 관한 글짓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드림캠프에도 참가한다.
한편 '제14회 멘사 마인드-스포츠 올림피아드 한국대회'는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이 주최하고 한국창의과학교육협회와 (주)루츠템이 공동 주관했으며, 경기도교육청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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